나는 명확한 목표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창의력 짜내는 게 더 재밌던데
스토커같이 걍 풀어두고 자 놀아 하면 벙쪄있다가 걍 안함
TRPG도 그냥 풀어주고 PC끼리 얘기하라 하면 못하겠음
소속이나 목표가 명백한 상태에서 상호작용이 더 잘나오는거같음
나는 명확한 목표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창의력 짜내는 게 더 재밌던데
스토커같이 걍 풀어두고 자 놀아 하면 벙쪄있다가 걍 안함
TRPG도 그냥 풀어주고 PC끼리 얘기하라 하면 못하겠음
소속이나 목표가 명백한 상태에서 상호작용이 더 잘나오는거같음
그런 거 좋아하는 너 내 단편에 와라 ^_^
댄디나 섀런이면
원래 창의력이란게 허공에서 샘솟지는 않지
난 전개는 거의 레일로드로 가고 그 안에서 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