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확한 목표와 한계가 있는 상황에서 창의력 짜내는 게 더 재밌던데



스토커같이 걍 풀어두고 자 놀아 하면 벙쪄있다가 걍 안함



TRPG도 그냥 풀어주고 PC끼리 얘기하라 하면 못하겠음


소속이나 목표가 명백한 상태에서 상호작용이 더 잘나오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