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블에서 나오는 불스아이처럼 다트나 나이프 던져서 싸우는 투척-파이터가 깐지날거 같은데 빌드는 데충 3렙이면 가닥이 잡히고 그대로 20렙까지 파이터로 주욱 가면 될거같은디 막상 실제 플레이에서는 어떰?? 5판 파이터는 중갤trpg 연재에서 본 드웨인 챤슨인가 걔만큼 쎈데 투척 파이터도 그만큼 할지 궁금하네
댓글 11
서플 다 쓰면 꽤 괜찮음
익명(114.205)2022-09-02 01:22
나쁘지 않음.
123호(1.244)2022-09-02 01:30
답글
일단 근접 무기를 투척하는 빌드와 원거리 투척 무기인 다트를 사용하는 빌드는 레벨에 따라 장단점이 있음.
우선 전자부터 설명을 하자면, 파이팅 스타일 Dueling과 Thrown weapon을 적용 가능함.
전자는 한 손에만 근접 무기를 들 면 피해 굴림 +2, 후자는 공격의 일환으로 투척 무기를 뽑을 수 있게 되고 투척시 피해 굴림에 +2를 해주는 파이팅 스타일임.
근접 무기를 투척하는 빌드의 가장 큰 장점은 5레벨 이전에 끝날 경우에 3레벨에 엘드리치 나이트를 올림으로서 무기 결속으로 추가 행동을 통해 무기를 손으로 되돌려올 수 있다는 것.
5레벨 일 때도 때리고 던지고 추가 행동으로 다시 가져오고 같은 식의 운용이 가능함. 마법 무기를 얻었을 때 활용하기 좋지.
123호(1.244)2022-09-02 02:17
답글
그런데 문제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것에 있음.
후자의 경우는 Thrown weapon fighting과 Archery 파이팅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는데, 전자는 설명했고, 후자는 ranged weapon의 명중 굴림에 +2를 해주는 효과가 있어.
그리고 다트는 원거리 무기니까 샤프 슈터도 적용이 되지. 압도적으로 사거리가 더 길고 기댓값도 더 높아.
아티피셔는 returning이라는 효과를 투척 가능한 비 마법적 무기에 부여할 수 있는데, 이건 melee에도 ranged에도 적용이 되거든? 효과를 요약하면 명중 굴림과 피해 굴림에 +1을 주고 원거리 공격 후 손으로 돌아오는 마법 무기가 된다는 거야.
그럼 다트를 단돈 5cp 주고 하나 사서 아티피셔 멀클을 한 자신이나 혹은 파티의 아티피셔가 리터닝
123호(1.244)2022-09-02 02:23
답글
을 부여해주고 파이터 1레벨에 얻은 파이팅 스타일 하나와 피트로 얻은 다른 파이팅 스타일, 그리고 샤프 슈터를 적용하는 것 만으로 압도적인 격차가 벌어져버려.
그리고 배틀 마스터 섭클을 올리면 추가 행동으로 다트 한번 더 던질 수도 있음.
단점이 있다면 '적대적인 크리처가 인접해 있으면 원거리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는다.' 인데, Gunner라는 민첩 1 올려주는 하프 피트가 타샤에 추가되었는데, 이거 하나 집어주면 사라지는 단점임.
123호(1.244)2022-09-02 02:30
답글
근데 왜 투척 빌드를 안하느냐? 아티피셔로 리터닝 걸고 파이팅 스타일도 두개 챙기고 거너 피트에 샤프 슈터까지 집는거 보다 그냥 1레벨에 Archery 받고 피트 크로스보우 익스퍼트랑 샤프슈터 받는게 나아서.
123호(1.244)2022-09-02 02:32
답글
그래도 파이터는 ASI 엄청 많이 주는 클래스니까 피트 많이 필요한 빌드도 할 수 있다! 투척 빌드 몇번 해봤는데 하고 싶다면 다트를 추천함.
123호(1.244)2022-09-02 02:41
답글
배틀마스터로 얻을 수 있는 quick throw 메뉴버는 근접 무기를 투척할 때도 가능하긴 함,
서플 다 쓰면 꽤 괜찮음
나쁘지 않음.
일단 근접 무기를 투척하는 빌드와 원거리 투척 무기인 다트를 사용하는 빌드는 레벨에 따라 장단점이 있음. 우선 전자부터 설명을 하자면, 파이팅 스타일 Dueling과 Thrown weapon을 적용 가능함. 전자는 한 손에만 근접 무기를 들 면 피해 굴림 +2, 후자는 공격의 일환으로 투척 무기를 뽑을 수 있게 되고 투척시 피해 굴림에 +2를 해주는 파이팅 스타일임. 근접 무기를 투척하는 빌드의 가장 큰 장점은 5레벨 이전에 끝날 경우에 3레벨에 엘드리치 나이트를 올림으로서 무기 결속으로 추가 행동을 통해 무기를 손으로 되돌려올 수 있다는 것. 5레벨 일 때도 때리고 던지고 추가 행동으로 다시 가져오고 같은 식의 운용이 가능함. 마법 무기를 얻었을 때 활용하기 좋지.
그런데 문제는 후자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것에 있음. 후자의 경우는 Thrown weapon fighting과 Archery 파이팅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는데, 전자는 설명했고, 후자는 ranged weapon의 명중 굴림에 +2를 해주는 효과가 있어. 그리고 다트는 원거리 무기니까 샤프 슈터도 적용이 되지. 압도적으로 사거리가 더 길고 기댓값도 더 높아. 아티피셔는 returning이라는 효과를 투척 가능한 비 마법적 무기에 부여할 수 있는데, 이건 melee에도 ranged에도 적용이 되거든? 효과를 요약하면 명중 굴림과 피해 굴림에 +1을 주고 원거리 공격 후 손으로 돌아오는 마법 무기가 된다는 거야. 그럼 다트를 단돈 5cp 주고 하나 사서 아티피셔 멀클을 한 자신이나 혹은 파티의 아티피셔가 리터닝
을 부여해주고 파이터 1레벨에 얻은 파이팅 스타일 하나와 피트로 얻은 다른 파이팅 스타일, 그리고 샤프 슈터를 적용하는 것 만으로 압도적인 격차가 벌어져버려. 그리고 배틀 마스터 섭클을 올리면 추가 행동으로 다트 한번 더 던질 수도 있음. 단점이 있다면 '적대적인 크리처가 인접해 있으면 원거리 명중 굴림에 불리점을 받는다.' 인데, Gunner라는 민첩 1 올려주는 하프 피트가 타샤에 추가되었는데, 이거 하나 집어주면 사라지는 단점임.
근데 왜 투척 빌드를 안하느냐? 아티피셔로 리터닝 걸고 파이팅 스타일도 두개 챙기고 거너 피트에 샤프 슈터까지 집는거 보다 그냥 1레벨에 Archery 받고 피트 크로스보우 익스퍼트랑 샤프슈터 받는게 나아서.
그래도 파이터는 ASI 엄청 많이 주는 클래스니까 피트 많이 필요한 빌드도 할 수 있다! 투척 빌드 몇번 해봤는데 하고 싶다면 다트를 추천함.
배틀마스터로 얻을 수 있는 quick throw 메뉴버는 근접 무기를 투척할 때도 가능하긴 함,
오오오 장문설명 감사 ㅠㅠㅠ 그러니까 근거리 + 원거리도 커버하는 토르 빌드랑 투척무기 졸라게 던지는 무협지 빌드로 나뉘는거네 ㄷㄷㄷ
비교대상이 활이나 핸드크보면 딸리는데 그렇다고 dps포지션으로 못 쓸만큼 약한건 또 아님
참고로 그 연재에 나온 드웨인 찬슨은 변형룰이어서 쌘 거였기 때문에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