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자극이 없다면 주변을 자세하게 감지하되 천천히 이동해서 상시감지에 +5 할수 있다고 하면 돼
바닥을 치면서 간다던가 돌을 하나씩 던지며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특정 판정에 상시 보너스를 줘도 좋고
어떤 장소를 제대로 감지해보려면 1액션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해도 좋음
익명(118.235)2022-09-02 17:06
답글
오 조심해서 가면 상시감지에 플러스 좋은 아이디어다
익명(pjm0602)2022-09-02 17:07
답글
아래댓들 봤는데 다크비전 없으면 아예 판정이 안된다고 하는 것도 방법이고, 구간이나 영역 단위를 지정해서 판정시키는 것도 있음. 원론적으로 한칸씩 훑는걸 막을수는 없지만 필요하지 않은 판정은 시키지 않는게 속편해
익명(118.235)2022-09-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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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 함정은 밟으면 기분만 나쁘고 열심히 발견해서 해체했을 때 쾌감이 있는 거니까
익명(pjm0602)2022-09-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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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이라는게 결국 pl은 함정이 있다는걸 눈치로 알아도 pc가 모른다면 들어가야하는거니까 그부분을 잘 인지시키는게 좋을거같아
익명(118.235)2022-09-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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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야가 없어서 시야가 좁을 뿐이지 랜턴 불은 있어서 바로 앞에 있는 타일도 감지 못한다는 건 좀 억지인 상황이었음
익명(pjm0602)2022-09-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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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하게 가면 매 칸마다 하는 대신 복도나 방 단위로 판정을 끊고 대신 함정이 없는 곳에서도 페이크 판정을 해보는 방법도 있어
근데 이 경우에는 gm이 퍼셉션을 대신 굴려야할거야 '감지 판정에 실패했다'는 사실이 주사위 수치를 통해 플레이어한테 알려지면 의미가 퇴색될수 있어서
익명(118.235)2022-09-02 17:15
그거 때문에 상시 감지가 있는거긴함. 근데 네가 말한대로라면 로그가 피해망상 기벽 생긴 것 같은데 혹시 로그를 함정으로 두들겨 패기라도함?
익명(223.62)2022-09-02 16:56
답글
ㄴㄴ 그냥 어두워서 앞이 안 보이는데 파티 중 자기만 암시야 없으니까 지례 겁 먹어서 그럼
익명(pjm0602)2022-09-02 16:57
답글
해당 캠페인 제외 그 전 세션 전전 세션 전전전 세션 통틀어서 진짜 위협적인 함정은 등장한 적도 없고 자잘한 함정도 나오는 즉시 다 뽀갰음
그건 그냥 gm경험 다분해서 어떻게 하면 gm이 피로한지 잘 알고 있는 pl이 일부러 gm 괴롭히는 수준 아님?
익명(pjm0602)2022-09-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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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안그러면 진짜로 죽었고, 그게 상식이던 시절이었거든
익명(223.62)2022-09-02 17:06
답글
문화랑 감성이 달라진 거구나
익명(pjm0602)2022-09-02 17:09
평상시에 조심히 다니면서 확인 상시감지
무언가(지정된것) 듣거나 보기 위해서 감지 일반 감지
익명(223.39)2022-09-02 16:58
답글
그럼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다음 타일에 함정 없는지 확인해보겠다는 선언을 막을 타당한 이유가 딱히 없는 거임?
익명(pjm0602)2022-09-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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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없지만 그냥 시간늘어지고 재미없으니까 다 한꺼번에 판정시킬 때가 많지
익명(118.39)2022-09-0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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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그러면 안되는 이유를 만들어줘야지. 시간 기록해서 괴물 조우표 굴리는게 가장 전통적인 해결책이고. 함정을 의미 없는 씨프 기살리기로 만들고 싶으면 어디를 조사해야 할지 명확히 묘사하고.
말하는사람(teller04)2022-09-0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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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있는 시나리오 마스터링만 돌린 거라...
익명(pjm0602)2022-09-02 17:39
그럼 그냥 이동할때마다 판정한다고 치고, 아무일도 일어나는 않는 상황에선 판정을 안한다고 하면되지 않을까?
익명(223.62)2022-09-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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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옹이
익명(pjm0602)2022-09-02 17:18
이런 플레이어 혼내주는 방법으로 감지한새끼만 조지는 (석화,빙의)를 만들면 된다
익명(218.52)2022-09-02 17:20
상시감지, 상시조사 값으로 항상 조사를 하고있다고 처리해
이미 밝혀진 함정은 플레이어들도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게임이 재밌어져
반대로 감지하지 못한 함정은 기습처리하는게 아니라 우선권굴리게 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아
전열이 함정 밟았을 때 후열 메이지들이 우선권 좋게 떠서 평소에는 안집는 주문들, 예를들도검방비나 안내 주문으로 세이브해주는
세세한 감지에는 시간이 걸린다고 하면 됨
예시 한 번만 들어줄 수 있나
특별히 자극이 없다면 주변을 자세하게 감지하되 천천히 이동해서 상시감지에 +5 할수 있다고 하면 돼 바닥을 치면서 간다던가 돌을 하나씩 던지며 간다던가 하는 식으로 특정 판정에 상시 보너스를 줘도 좋고 어떤 장소를 제대로 감지해보려면 1액션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해도 좋음
오 조심해서 가면 상시감지에 플러스 좋은 아이디어다
아래댓들 봤는데 다크비전 없으면 아예 판정이 안된다고 하는 것도 방법이고, 구간이나 영역 단위를 지정해서 판정시키는 것도 있음. 원론적으로 한칸씩 훑는걸 막을수는 없지만 필요하지 않은 판정은 시키지 않는게 속편해
사실 상 함정은 밟으면 기분만 나쁘고 열심히 발견해서 해체했을 때 쾌감이 있는 거니까
롤플레잉이라는게 결국 pl은 함정이 있다는걸 눈치로 알아도 pc가 모른다면 들어가야하는거니까 그부분을 잘 인지시키는게 좋을거같아
암시야가 없어서 시야가 좁을 뿐이지 랜턴 불은 있어서 바로 앞에 있는 타일도 감지 못한다는 건 좀 억지인 상황이었음
클래식하게 가면 매 칸마다 하는 대신 복도나 방 단위로 판정을 끊고 대신 함정이 없는 곳에서도 페이크 판정을 해보는 방법도 있어 근데 이 경우에는 gm이 퍼셉션을 대신 굴려야할거야 '감지 판정에 실패했다'는 사실이 주사위 수치를 통해 플레이어한테 알려지면 의미가 퇴색될수 있어서
그거 때문에 상시 감지가 있는거긴함. 근데 네가 말한대로라면 로그가 피해망상 기벽 생긴 것 같은데 혹시 로그를 함정으로 두들겨 패기라도함?
ㄴㄴ 그냥 어두워서 앞이 안 보이는데 파티 중 자기만 암시야 없으니까 지례 겁 먹어서 그럼
해당 캠페인 제외 그 전 세션 전전 세션 전전전 세션 통틀어서 진짜 위협적인 함정은 등장한 적도 없고 자잘한 함정도 나오는 즉시 다 뽀갰음
그럼 그냥 대놓고 말해주는 방법 밖엔 없는 듯. 안그러면 계속 그럴 것 아님.
아아... 마스터들 당신들은 도대체 어떤 투쟁을 하고 있는 겁니까
옛날엔 1칸 전진할때마다 20번씩 판정하고(혹은 그랬다고 가정하고) 그랬음. 그거에 비하면 양반이지 뭐.
그건 그냥 gm경험 다분해서 어떻게 하면 gm이 피로한지 잘 알고 있는 pl이 일부러 gm 괴롭히는 수준 아님?
ㄴㄴ 안그러면 진짜로 죽었고, 그게 상식이던 시절이었거든
문화랑 감성이 달라진 거구나
평상시에 조심히 다니면서 확인 상시감지 무언가(지정된것) 듣거나 보기 위해서 감지 일반 감지
그럼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다음 타일에 함정 없는지 확인해보겠다는 선언을 막을 타당한 이유가 딱히 없는 거임?
이유는 없지만 그냥 시간늘어지고 재미없으니까 다 한꺼번에 판정시킬 때가 많지
너가 그러면 안되는 이유를 만들어줘야지. 시간 기록해서 괴물 조우표 굴리는게 가장 전통적인 해결책이고. 함정을 의미 없는 씨프 기살리기로 만들고 싶으면 어디를 조사해야 할지 명확히 묘사하고.
이미 있는 시나리오 마스터링만 돌린 거라...
그럼 그냥 이동할때마다 판정한다고 치고, 아무일도 일어나는 않는 상황에선 판정을 안한다고 하면되지 않을까?
호옹이
이런 플레이어 혼내주는 방법으로 감지한새끼만 조지는 (석화,빙의)를 만들면 된다
상시감지, 상시조사 값으로 항상 조사를 하고있다고 처리해 이미 밝혀진 함정은 플레이어들도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게임이 재밌어져 반대로 감지하지 못한 함정은 기습처리하는게 아니라 우선권굴리게 해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좋아 전열이 함정 밟았을 때 후열 메이지들이 우선권 좋게 떠서 평소에는 안집는 주문들, 예를들도검방비나 안내 주문으로 세이브해주는
장면들도 나와서 깨나 재밌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