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기회주의자 에지가 되어서

모든 무방비 상태의 사람들에게 스피어를 꽂아박고

바디슬램 스플렉스 ddt 스피어 등 각종 wwe 기술도 쓰고

상대 쓰러트릴때마다 핀 박아서 셀프 카운트 승리도 해봄

솔직히 더 컨셉질하고싶었는데

나혼자 플레이하는것도 아니고 뉴비 두명있어서

걔들이 활약하게 자리 깔아주는 식으로 플레이했음

기술도 다 연계식으로 내가 공격하면 걔들한테 패스한다던가

같이 힘합쳐서 더블크로스라인 갈긴다던가

그런식으로

그래서 평소보다 미친짓은 못했지만

WWE의 살아있는 전설… 에지가 될수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