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그때 임무개요 찍은거)




 닌자슬레이어 입문용 숏캠페인 중인데 PC측은 오무라 인더스트리라는 암흑메가코프(대기업)의 특수기동대임


지난주 세션이 2번째로 첫 실전이었는데


동맹기업의 사원들이랑 이사 딸이 좌익 아나키스트들한테 납치당해서, 납치된 활동기지를 급습해서 구하는 거였음


아무튼 내부는 핵앤슬래시하고 여고생은 구해줘서 집에 무사히 보내주긴 했는데, 뭔가 바로 퇴장하는거 PC들이 아쉬워하는 눈치라서 고정출현하기로 했음ㅋㅋ 


뭔가 일회용하려는애들 PC들이 애착 가지게 되는 경우 가끔 있는데 그럴 때 맞춰서 세부수정하는 것도 재밌는듯


픽크루라 바리에이션하기 편해서 부랴부랴 다음출현용으로 옷바꿔서 배치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