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놉시스는 이것


생기발랄 여고생 세션에 초대되어 캐릭터들을 만들었는데
캐릭터들이 재밌어보여서 소개글을 써봄.


PC 1 차시현
컨셉은 착각계 느와르 여고생

본인은 모범생이지만 주변에서 계속 마피아,조폭등으로 오해하는 타입.
특이사항이라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심 감독의 '마지막 대부'

무기는 쌍권총. 장전하지않고 다쓴 총은 버리고 새 총을 꺼내는 타입이라 권총만 4자루임.



PC 2 하루 네코.

컨셉은 '~냐'말투를 쓰는 문제아.
꼬리와 귀는 장식이아닌 진짜 꼬리와 귀임.
귀여운 외모지만 언제나 사고를 치고 다른 학교를 폭발시키는 전투광임.

이런거.

무기는 대물 저격총. 무게 한도가 넘어가서 모든 판정에 -1을 받지만 그런거 신경안쓰는 상남자 여고생임.


PC 3. 페넬로페 P. 프림로즈

얘만 누끼 안따져있는데 시트에는 멀쩡히 따여있음.
컨셉은 욕쟁이 아가씨 여고생.

온실속 화초인 아가씨였지만 유튜브로 욕을 배우며 입이 험해짐.
그래도 입만 거칠고 아가씨스러운 행동을함.

주력무기는 AUG 소총과 로켓 런처(빼빼로 발사기)
테러리스트 아님 아가씨임.


PC 4 클라리스
컨셉은 밝고 귀여운 해병 여고생.

어딘가 나사빠진 PC들 사이에서 가장 생기발랄하고 가장 여고생 다운 PC임
아빠가 해병이라 세일러복을 입지만

더블 경례를 하고 준비물을 두고오는 맹한 구석도 있음.

무기도 기관단총과 소드오프샷건등 아담하면서도 상남자 스러운 무기임.
상남자 여고생답게 패널티쯤은 감수하고 무게제한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