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DnD를 채험하고 싶다는 뉴비 3분의 요청으로 다시 TRPG 초보자 시나리오 일플을 돌림. 사실 같은 초보자 시나리오를 3번이나 돌리니 마스터로서 익숙하다고 해야할지.. 흥이 조금 안나다고 해야 할지 ㅎㅎ 나름 할때마다 초보자분들이 좋아해줘서 보람은 있음 다만 27년동안 마스터했지만 예전이랑 달리 지금 처럼 플레이어 연량이 높고 온라인이 보급 또한 잘되서인지 장기플래이는 지속되지 못하는게 아쉬움
댓글 8
마스터를.. 몇년이요? - dc App
.취존러(suin00)2022-09-07 11:56
농담이지? 어떻게 사람이 3의 3승 되는 해동안 마스터링을해
익명(110.70)2022-09-07 11:59
답글
기묘한 이야기 애둘이랑 비슷하게 내 15살때부터 처음 TRPG를 접해서 당시에는 컴퓨터(비쌈)도 인터넷도 없던때라 친구들이랑 거이 주 4회이상 플레이하고 주말에는 밤셈으로 달렸다는...
마스터를.. 몇년이요? - dc App
농담이지? 어떻게 사람이 3의 3승 되는 해동안 마스터링을해
기묘한 이야기 애둘이랑 비슷하게 내 15살때부터 처음 TRPG를 접해서 당시에는 컴퓨터(비쌈)도 인터넷도 없던때라 친구들이랑 거이 주 4회이상 플레이하고 주말에는 밤셈으로 달렸다는...
나도 시켜줘 힝힝
제가 구닥다리라 온라인이 아니라 실모임만해서... 천안,아산 지역이면 해보살수 있습니다~
사람만 모이면 편도 두시간 거리 정도는... 갈 수도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