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DnD를 채험하고 싶다는 뉴비 3분의 요청으로 다시 TRPG 초보자 시나리오 일플을 돌림.
사실 같은 초보자 시나리오를 3번이나 돌리니 마스터로서 익숙하다고 해야할지.. 흥이 조금 안나다고 해야 할지 ㅎㅎ
나름 할때마다 초보자분들이 좋아해줘서 보람은 있음
다만 27년동안 마스터했지만 예전이랑 달리 지금 처럼 플레이어 연량이 높고 온라인이 보급 또한 잘되서인지 장기플래이는 지속되지 못하는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