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니면 롤이십이 편한거 아는데
대충 그 머냐 바바할배 마스터링 가이드도 8할이 구인글 올리는 법 몸 깨끗이 하고 매너있게 플레이하는 법이던데
도대체 어색한 분위기가 감당이 안됨
다들 아이스브레이킹 어떻게 하냐
애초에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티알하는게 에바인가?
서울 아니면 롤이십이 편한거 아는데
대충 그 머냐 바바할배 마스터링 가이드도 8할이 구인글 올리는 법 몸 깨끗이 하고 매너있게 플레이하는 법이던데
도대체 어색한 분위기가 감당이 안됨
다들 아이스브레이킹 어떻게 하냐
애초에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티알하는게 에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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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친해지면 자주 만나고 그런건가 그런 적이 없어서 신기함
어차피 여기 나온 애들도 다 찐따겠지 하고 자기최면 걸면서 대화 나누면 어색함이 좀 사라짐
같이 빌딩함
덕질을 공통 화제로 얘기해나가면 되지 뭐
그래도 놀려고 모인거니까 면접보러 간 거 보다는 훨씬 편하잖아
난 그래서 매번 개그캐해서 분위기 풀려다가 쿠사리 먹고 짜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