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과 패파1판/3.5판의 공통점은 게임으로 이식된 버전을 접하면 이걸 오프에서(수동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보다
이걸 하는 사람들은 대체 시발 어떻게 일일히 다 따져가면서 하는거지 싶더라
래스 오브 더 라이처스 PC게임은 주머니만 넉넉했으면 같이 알피지하는 친구들한테 다 선물하고 싶을 만큼 재밌게 했는데 룰은 손도 대기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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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스 오브 더 라이처스 PC게임은 주머니만 넉넉했으면 같이 알피지하는 친구들한테 다 선물하고 싶을 만큼 재밌게 했는데 룰은 손도 대기 무서움
패파는 유희왕이랑 비교도 안됌 - dc App
유희왕이 훨씬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