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기지에도 하비샵이 있어서 디앤디가 돌아간다고 들었다


어쨌거나 주한미군도 있고, 학교 학원에서 일하는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도 있고.


보드게임카페 가면 언제나 외국인들이 한 팀 쯤은 와서 보드게임을 하고 있거나 매직 더 개더링을 하고 있거나 함.


한국은 그들에게 RPG 멤버 구하기 쉬운 나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