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기지에도 하비샵이 있어서 디앤디가 돌아간다고 들었다
어쨌거나 주한미군도 있고, 학교 학원에서 일하는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도 있고.
보드게임카페 가면 언제나 외국인들이 한 팀 쯤은 와서 보드게임을 하고 있거나 매직 더 개더링을 하고 있거나 함.
한국은 그들에게 RPG 멤버 구하기 쉬운 나라일까.
주한미군 기지에도 하비샵이 있어서 디앤디가 돌아간다고 들었다
어쨌거나 주한미군도 있고, 학교 학원에서 일하는 수많은 원어민 강사들도 있고.
보드게임카페 가면 언제나 외국인들이 한 팀 쯤은 와서 보드게임을 하고 있거나 매직 더 개더링을 하고 있거나 함.
한국은 그들에게 RPG 멤버 구하기 쉬운 나라일까.
30대 이상 너드는 어려울지도. 유튭보면 수염난 아저씨들도 재밌게 하지만 한국은 보통 연령층이 대학원생 정도까지고 그이상으로는 삶에 치여 RPG를 잘 안하니까...
ㅇㅇ//아마 그쯤 되면 본국에 돌아가지 않을까?
원래 외국 나가면 오프 놀이를 많이 하게 되잖앙. 그런 느낌이라서 자주 보이는것일지도
테니스나 골프장은 노랑머리 아재들 꽉찬것만 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