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보완하는 편임?아니면 강점을 부각하는 편임?소서러 내성이 건강 매력인데 건강 수정치를 +3으로 맞춰서 체력도 챙길지아니면 민첩 +2 건강 +2 해서 약한 민첩 내성을 보강할지 고민됨 ...
민첩이 올라가면 ac도 올라간답니다!
여차할 때 화살도 쏠 수 있죠!
오
근데 화살은 쏠 일이 없을 거예요! 소마법으로 보통 파이어볼트나 마인드슬리버를 배우고 그게 어쭙잖은 능력치로 쏘는 화살보다 훨씬 성능이 좋거든요!
으앙
건강 16이 좋을듯? 소서러는 어차피 갑옷 없어서 방어력은 못챙김
그럼 생존은 메이지아머 스크롤 찢고 실드 집고 페이드터치로 은촉 들고가면 충분할까?
저걸로 안되면 뭐해도 죽음
ㅇㅇ 그리고 무엇보다 안 맞도록 무조건 후열에 서
그 정도 했는데 죽으면 운명임
그냥 건강이나 챙겨라
플레이어 바이 플레이어. 난 보통 후자 선호함.
밀리는 전자, 캐스터는 후자
상황보고 맞춰서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