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을 보완하는 편임?



아니면 강점을 부각하는 편임?



소서러 내성이 건강 매력인데 건강 수정치를 +3으로 맞춰서 체력도 챙길지



아니면 민첩 +2 건강 +2 해서 약한 민첩 내성을 보강할지 고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