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킬 날까봐 광역기도 못 쏘지 원거리 공격 근거리 공격 다 탱커한테만 쏴야되지 그러다 보면 탱커가 왜 나만 때리냐고 뭐라고 하지 그래서 법사 한 대만 톡 때려봤다가 크리라도 터지면 바로 오버킬 시찢 ㅋㅋ
익명(pjm0602)2022-09-21 16:19
답글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겜이고 모두가 즐겁자고 하는 거니까 뭐든지 소통 후에 결정해야됨 그걸 눈칫밥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고
익명(pjm0602)2022-09-21 16:25
답글
알못이라 그런건 생각도 못해봤네, 걍 대놓고 구리게 빌드 짜는것보다 그냥 특정 클래스 고르기만해도 분위기 조지는게 있나 싶어서 물어본거임
익명(175.205)2022-09-21 16:53
답글
그런 건 없음 오히려 phb 비마 같이 너무 구린 클래스는 마스터가 직접 상향시켜드릴까요? 하고 물어보기도 함
익명(pjm0602)2022-09-21 16:55
답글
과한 컨셉이 민폐로 번지는 것만 아니면 어떤 종족 어떤 클래스 어떤 컨셉의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지탄받지 않음 지탄하는 사람이 존재해서도 안 됨 그런 사람 만나면 도망가셈
익명(pjm0602)2022-09-21 17:00
답글
애초에 구린 클래스를 하려는 이유는 그 클래스의 컨셉이 충분히 매력적이고 내가 구상하고 있는 캐릭터에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잖아? 그럼 거기서부터는 마스터가 플레이어의 니즈를 위해 소매를 걷어올릴 단계인 거지
익명(pjm0602)2022-09-21 17:11
합의가 되면 뭐든지 할수 있음. 근데 합의를 해주냐는 별개임. 화법 컨셉 죽어도 못버린다고 화염뎀 0으로 받는 애들한테 불질하는게 자기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제대로 겜하고싶은 애들한테는 쌉민폐지.
익명(118.235)2022-09-21 16:20
이 게임은 결국 시간도 오래 투자해야 하고 사람간의 관계도 신경써야 하지만 설정에 따른 컨셉질등을 그 CRPG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직접적인 교류를 느낄 수 있다는게 장점인데. 마음에 드는 컨셉이 있어서 그걸 하는데 이게 유독 약하거나 하면 걍 하는 본인이 기분 나쁘고 그런거지
앵수가직(slaier999)2022-09-21 16:29
일반적으로 DM 자체가 게임의 영자이자 밸패검수자 , 시나리오 창작 다 하는거니까 너가 바로앞에있는 DM 하고 원활하게 조율할수있다면 괜찮을거임
익명(210.206)2022-09-21 16:32
5판 클래스 이슈는 그걸 해서 얻을 수 있는 고유의 재미가 뭐가 있을까? 라고 할 때 부족해서 그래. PC 게임이 아니니까 개성이 중요함. 레인저만이 할 수 있거나, 레인저의 색을 드러내는 것, 소서러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 이런 이슈지. 레인저 할바엔 파이터/로그하는게 이미지에도 더 어울리면 해당 클래스는 무가치하니까.
익명(121.190)2022-09-21 17:18
픽은 같이하는 사람들 잘 납득시키면 상관없는데 뭘 고르든간에 분제먹을 수준으로 플하면 눈총 안먹기는 힘들지
팀바팀. 근데 보통은 팀에서 꼽주기보단 자기가한 즐겜픽으로 즐겜이 안되서 본인이 질림
상한은 솔직히 비등비등한데 구리게 만들려면 한없이 구리게 만들 수 있어서 허락 안 구하고 하면 존나 민폐긴 함 ㅇㅇ
예를 들면 건강 덤핑 소서러 같은 거 해놓고 레벨업 체력까지 주사위를 굴려버린다거나
그러면 막말로 4레벨에 체력 11짜리 캐릭이 만들어지는데 gm입장에서는 골치 존나 아픔 ㅋㅋ
오버킬 날까봐 광역기도 못 쏘지 원거리 공격 근거리 공격 다 탱커한테만 쏴야되지 그러다 보면 탱커가 왜 나만 때리냐고 뭐라고 하지 그래서 법사 한 대만 톡 때려봤다가 크리라도 터지면 바로 오버킬 시찢 ㅋㅋ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겜이고 모두가 즐겁자고 하는 거니까 뭐든지 소통 후에 결정해야됨 그걸 눈칫밥이라고 하면 할 말이 없고
알못이라 그런건 생각도 못해봤네, 걍 대놓고 구리게 빌드 짜는것보다 그냥 특정 클래스 고르기만해도 분위기 조지는게 있나 싶어서 물어본거임
그런 건 없음 오히려 phb 비마 같이 너무 구린 클래스는 마스터가 직접 상향시켜드릴까요? 하고 물어보기도 함
과한 컨셉이 민폐로 번지는 것만 아니면 어떤 종족 어떤 클래스 어떤 컨셉의 캐릭터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도 지탄받지 않음 지탄하는 사람이 존재해서도 안 됨 그런 사람 만나면 도망가셈
애초에 구린 클래스를 하려는 이유는 그 클래스의 컨셉이 충분히 매력적이고 내가 구상하고 있는 캐릭터에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잖아? 그럼 거기서부터는 마스터가 플레이어의 니즈를 위해 소매를 걷어올릴 단계인 거지
합의가 되면 뭐든지 할수 있음. 근데 합의를 해주냐는 별개임. 화법 컨셉 죽어도 못버린다고 화염뎀 0으로 받는 애들한테 불질하는게 자기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제대로 겜하고싶은 애들한테는 쌉민폐지.
이 게임은 결국 시간도 오래 투자해야 하고 사람간의 관계도 신경써야 하지만 설정에 따른 컨셉질등을 그 CRPG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직접적인 교류를 느낄 수 있다는게 장점인데. 마음에 드는 컨셉이 있어서 그걸 하는데 이게 유독 약하거나 하면 걍 하는 본인이 기분 나쁘고 그런거지
일반적으로 DM 자체가 게임의 영자이자 밸패검수자 , 시나리오 창작 다 하는거니까 너가 바로앞에있는 DM 하고 원활하게 조율할수있다면 괜찮을거임
5판 클래스 이슈는 그걸 해서 얻을 수 있는 고유의 재미가 뭐가 있을까? 라고 할 때 부족해서 그래. PC 게임이 아니니까 개성이 중요함. 레인저만이 할 수 있거나, 레인저의 색을 드러내는 것, 소서러의 가치를 증명하는 것... 이런 이슈지. 레인저 할바엔 파이터/로그하는게 이미지에도 더 어울리면 해당 클래스는 무가치하니까.
픽은 같이하는 사람들 잘 납득시키면 상관없는데 뭘 고르든간에 분제먹을 수준으로 플하면 눈총 안먹기는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