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회차 초반이여서 약간 재치있게 바꿔주고싶기는한데
보통 이럴때 다른 GM들은 어떻게함?
그냥 적당하게 바꿔줌?
아니면 그냥 계속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로 남게함?
기존에 하던걸 죽이고 새로운 일행이 영입되는건 이미 서로 좀 친해져서 좀 그런거같음...
아직 2회차 초반이여서 약간 재치있게 바꿔주고싶기는한데
보통 이럴때 다른 GM들은 어떻게함?
그냥 적당하게 바꿔줌?
아니면 그냥 계속 마음에 안드는 캐릭터로 남게함?
기존에 하던걸 죽이고 새로운 일행이 영입되는건 이미 서로 좀 친해져서 좀 그런거같음...
다른 플레이어 반응 봐야지
나같은 경우는 "모험가 생활을 은퇴했다." 라고 한 다음 새 캐릭터 시트 짜게 하거나, 아얘 직업이 변경되는 내용의 캠페인을 짜줌 전자는 나중에 다시 합류하거나, NPC나 적으로 등장시킬 때 반응이 괜찮고. 후자는 캐릭터 자체가 새로운 힘을 받아들였다! 라는게 간지남
처음 한 번은 그냥 자유롭게 바꾸게 하고 그 바뀐 설정이 처음부터 그랬다는 설정으로 넘어감. 그 다음부터 바꾸고 싶어하면 걍 은퇴하라 함. 물론 룰에 재훈련 같은 시스템이 있으면 그걸로 해도 되고 ㅇㅇ...
초반이면 바꿀만한데 기존 설정에서 근본부터 바뀌면 좀 이질감이 들 수 있긴하겠네
이상한 버섯같은걸 등장시켜
아무거나 집어먹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줘
초반2세션정도면 바꾸게 허용하는게 좋음
기존의 설정 중에서 삭제되는걸 최소한으로 줄이고 추가로 덧붙이는 쪽으로 유도할 순 없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