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PC의 섬세함을 어필하겠다고 멘딩 집을 때가 많은데
정작 세션 내에서 시전해본 횟수는 0에 가까움
근데 또 상상회로를 굴리면 이야기가 다른게
온동네에서 구르고 찢어져도 롱레하면서 멘딩쓰는 덕분에 나름 사람꼴을 유지하는게 아닐까싶음 ㄹㅇ
마법으로 찢어진 구멍 바느질해주는 마법사 누나? 이거 못참거든요
마법사 PC의 섬세함을 어필하겠다고 멘딩 집을 때가 많은데
정작 세션 내에서 시전해본 횟수는 0에 가까움
근데 또 상상회로를 굴리면 이야기가 다른게
온동네에서 구르고 찢어져도 롱레하면서 멘딩쓰는 덕분에 나름 사람꼴을 유지하는게 아닐까싶음 ㄹㅇ
마법으로 찢어진 구멍 바느질해주는 마법사 누나? 이거 못참거든요
ㄹㅇ 개함정마법임. 현실적으로 보면 쓸때 많아보이는데 세션들어가면 절대! 단 한번도! 안쓰는 주문이야 ㅅㅂ
프리주디케이션은 그나마 일상 RP할 때 쓸 수라도 있지ㅋㅋ
시전시간 때문에 쓸만한 일은 일단위 사건에서 그랬었다하고 넘어가기 쉬움 에미야 시로나 집는 마법이지
물건 붙여야할 상황 나오면 없는게 또 개빡침
로그 없는 파티엔 함정이 나오지 않는거랑 비슷한건가?
하필 로그 없는 파티에 함정이 나온거랑 비슷한거지. 그래서 "아 ㅋㅋ 담플엔 꼭 로그해야지" 하고 로그 픽했는데 그때는 함정 안나올듯 ㅋㅋ
더 계륵인거: 트루 스트라이크 아군 적용도 안되고, 나만 적용가능한데 내턴에 즉시 적용도 아니고 다음턴에 때려야 적용됨. 아 이건 계륵이 아니라 그냥 쓰레긴가?
케바케임. 난 저렙 모험때는 프리주디케이션과 함께 꽤 잘썼음. 일단 뭔가 뒤집어써서 더러워졌을때, 프리주디케이션으로 닦았낼 수 있음. 그리고 멘딩은 부서진 덫이나 함정을 수선하거나 마법에 쓰는 마테리얼 부숴먹거나, 마을에서 환심사는데 제법 잘써먹음.
나름 RP나 서사를 신경쓰는 편이라 멘딩에 프리주디케이션 집는게 무난할거같기도 함 전투 중 적극적으로 쓸만한 캔트립도 슬리버 말곤 별로 없기도 하고
Otts 만화보면 비행선 공격 받는 상황에서 바드 혼자서 비행선 멘딩으로 수리하면서 버티는 장면같이 일부러 그런 상황이 나와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