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PC의 섬세함을 어필하겠다고 멘딩 집을 때가 많은데



정작 세션 내에서 시전해본 횟수는 0에 가까움



근데 또 상상회로를 굴리면 이야기가 다른게



온동네에서 구르고 찢어져도 롱레하면서 멘딩쓰는 덕분에 나름 사람꼴을 유지하는게 아닐까싶음 ㄹㅇ



마법으로 찢어진 구멍 바느질해주는 마법사 누나? 이거 못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