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 그래서 내가 던월을 안하는데
설정 잘짯으면 난 소설이나 쓰고잇겟지 orpg나 하고잇겟냐!!!
버럭
본래 온전히 마스터만의 영역이었던 세계 설정을 플레이어에게 떠넘겼기 때문에 awe이 대단한거임. 플레이어 자신이 만든 세계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긴밀히 연결시키기도 쉽다는 장점도 무시할수없음.
캐릭터 설정없으면 뭐 공기밖에 더되나?
그러면 니 취향의 마스터를 찾아야지
그런데 설정 다짜주는 마스터중에서 일부의 경우에는 지가 하고싶은 이야기에 등장해서 꼭두각시 처럼 움직여줄 PL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깐 조심도하고
ㄴ ㅇㅇ 설정에 집착하는 마스터 중에는 이야기 자체를 자기 맘대로 다루려고 하는 타입도 있음. 얽히면 피곤해
자기가 하고픈 캐릭터가 없는데 어떻게 역할을 맡아서 하냐 - For the Dark God!
설정은 마스터가 다 짜주면 좋겠지만, 내 캐릭터의 설정은 어떻게든 마스터가 공부해서 이야기 속에 멋지게 다뤄줬으면 좋겠어!! 이거냐.
아니 설정을 플레이어가 안 짜면 마스터보고 알아서 취향 맞춰 궁예질하라 이거냐...
본래 온전히 마스터만의 영역이었던 세계 설정을 플레이어에게 떠넘겼기 때문에 awe이 대단한거임. 플레이어 자신이 만든 세계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긴밀히 연결시키기도 쉽다는 장점도 무시할수없음.
캐릭터 설정없으면 뭐 공기밖에 더되나?
그러면 니 취향의 마스터를 찾아야지
그런데 설정 다짜주는 마스터중에서 일부의 경우에는 지가 하고싶은 이야기에 등장해서 꼭두각시 처럼 움직여줄 PL이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깐 조심도하고
ㄴ ㅇㅇ 설정에 집착하는 마스터 중에는 이야기 자체를 자기 맘대로 다루려고 하는 타입도 있음. 얽히면 피곤해
자기가 하고픈 캐릭터가 없는데 어떻게 역할을 맡아서 하냐 - For the Dark God!
설정은 마스터가 다 짜주면 좋겠지만, 내 캐릭터의 설정은 어떻게든 마스터가 공부해서 이야기 속에 멋지게 다뤄줬으면 좋겠어!! 이거냐.
아니 설정을 플레이어가 안 짜면 마스터보고 알아서 취향 맞춰 궁예질하라 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