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되는 스포트라이트? 기대에 부응해야하는 전투에서의 활약? 중요한 선택의 결정권을 쥐는 소셜? 난 그냥 여관 비용 1골드 깎아달라고 눈가리고 술통타고 굴리면서 토마토로 저글링하는 광대나 할래... 그러다가 산적이나 고블린 하나 생포해서 밧줄로 묶고 함정체크랑 해제 대신에 그 새끼 앞장세워서 방패로 쓰다가 고장나면 다른 놈으로 갈아끼우는 정도가 좋아...
나도 아직 그런거같음... 플1회 (현재진행중)
마스터링하자
마스터에게 이야기하면 좋은장면 줄듯 나도 한동안 킹메이커 뽕 차올라서 재미있게 함
피어사 룰이 PC별로 비중을 차이나게 둬서 낮은번호PC하면 그런역할 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