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세션 주 3회 잡으면 세션 이야기할 정신 없더라. 세션 끝난 직후에는 이야기를 하긴 하는데..... 딱 그 정도.
댓글 2
원래 잘 모를수록 근자감에 넘쳐서 어떤 상황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단정 내리는 법임.
ㅁㄴㅇㄹ(211.34)2022-09-28 18:26
사람마다 팀마다 경우가 다르고 같은 팀에도 이야기 흐름따라 다른데 저걸 단정할 수 있는 것부터가 에러지.
논란 될만한 일을 했다거나 불만을 쌓아놨다 터뜨리는 건 기본적으로 징조라는 게 있기 마련인데, 그걸 꼭 세션 끝나고 후일담 식으로 말해서 풀기만 바라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고. 애초에 신뢰관계가 정립되면 안 쌓아두고 소진하면서 갈 수 있는데?
원래 잘 모를수록 근자감에 넘쳐서 어떤 상황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단정 내리는 법임.
사람마다 팀마다 경우가 다르고 같은 팀에도 이야기 흐름따라 다른데 저걸 단정할 수 있는 것부터가 에러지. 논란 될만한 일을 했다거나 불만을 쌓아놨다 터뜨리는 건 기본적으로 징조라는 게 있기 마련인데, 그걸 꼭 세션 끝나고 후일담 식으로 말해서 풀기만 바라는 것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고. 애초에 신뢰관계가 정립되면 안 쌓아두고 소진하면서 갈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