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섀도우런 리턴즈 라는 겜 하나에 확장팩 같은 방식으로 새로운 게임을 추가하는 방식이었던 거를
나중에 독립적인 게임으로 분리해서 그런지
섀도우런 포지티브 퀄리티 중에 있는 biocompatibility(cyber ware)를 좀 많이 뒤틀어서 구현했는데
cyberware affinity라고, 바디 포인트를 카르마를 부어서 올리면 해금할 수 있는 스킬 시스템으로 구현했는데,
개방할 때마다 장착할 수 있는 팔 사이버웨어 종류가 늘어나고(1단계 핸드 레이저, 2단계는 맨티스 블레이드 같은 거),
3단계하고 6단계는 에센스 점수 자체가 1점씩 상승함. 무슨 에센스 빨아먹는 포스 생명체처럼....
만약 섀도우런 게임이 또 나오면 그 때는 제대로 포지티브 퀄리티하고 네거티브 퀄리티를 적용할 수 있음 좋겠음.
폴아웃의 퍽 시스템처럼.
나올 거였으면 2~3년 전에는 나왔겠지
희망은 언제나 가져야 하는 것....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