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명색이 무투가라는 놈이 주먹으로 때리고 발 걸어서 넘어뜨리고 발경으로 기절시키는 게 전부라는 게 마음에 안 들긴 했음

이렇게 시원하게 가려운 부분 긁어주니까 속이 다 시원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