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겁스하고 싶다고 하는 놈들 있잖아
근데 보면 댓글 1도 안달리잖냐
내가 겁턀러고, 늒비고, 늒비한테 마스터링하고 싶은 놈으로서 이야기하면
겁스하고 싶다고 할때, '겁스 하고 싶어.' 라고 하믄 안되
겁스로 '~~가 하고 싶어.' 라고 해야 마스터링을 할까 말까 고민이라도 해볼수 있는거지.
겁스하고 싶어라고 말하면 무슨 빙의를 한것도 아니고 겁스로 뭘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니?
하다 못해 '겁스로 텍섹하고 싶다.' 정도라도 써야 쌍욕을 하든가 텍섹을 하던가 할거 아녀...
겁스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겁스 하고 싶은 사람들이 좋은 팀들 만나서 재밌는 게임들 하길 바란다. 그니까 조금 더 겁스나, 다른 범용룰로 어떤 플레이를 하고 싶은지 좀 써봐.
글고 아직 학생인데 예비군 안끝났으면 예비군은 꼭 학생예비군으로 끝내라.
시발 08시에 출동해서 23시까지 산타다가 복귀했는데 현역 때 연대전술보다 힘들더라 시부랄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