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 그리고 죽여라!"
"우오오오오오!!!!!"
거친 야수같은 괴성으로 울부짖는 이 남성은
'타로그'
67세 (봄) 엘라드린 "Order of Scribes 위자드"
어렸을적부터 독서를 좋아했으며 그 중 무협소설을 가장 좋아했다
대충 각 레벨 슬롯마다 타격 속성이 있는 주문을 넣고 모든 딜주문을 '타격'데미지로 넣는 컨셉인 위자드
언젠가 커서 멋진 수도승이 될거라는 야망에 가득찬 이 남성은 헤이스트를 받고
소설책으로만 배운 무술을 뽐낸다
헤이스트를 써준 캐스터는 얘가 몽크인줄 알고 5연격 충격의 일격을 기대했지만
자세를 잡고 주먹모양을 가진 매직 미사일 (타격데미지) 를 발사
뒤늦게서야 헤이스트를 걸어준것이 몽크가 아닌 '위자드' 였다든걸 깨닫는다
이제와서 풀자니 팀원의 턴을 하나 낭비하는셈이라서 풀기에도 애매한 상황
그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타로그는 이속이 빨라져서 신난모양이다
주문 두번도 무섭다면 무서운데... 헤이스트가 정확히는 액션+1이 아니라 어택에만 사용 가능한 액션+1이던가?
그럴걸 - dc App
주먹과 비슷한 위력이니 몽크 맞쟤
극도로 발달할 마법은 무술과 구분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