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따가 텍섹관련 뻘글쓴거 보고 내가 쓴거라고 눈치깐 팀원이 나보고 은밀하게 1:1 텍섹 제안을 해왔다
난 거부할 수 없었다

평소 같이 플할때는 볼 수 없었던 세심하고 야릇한 묘사에 내 쥬지는 수그러들줄 몰랐다
결국 텍섹하면서 3발 뺐다

있다가 로그보고 더 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