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로 1시간 30분 한다음에 새벽이라 그만하고, 그날 당일 오후에 다시 7시간 한다음


어제 새벽에 3시간 정도 했습니다


플레이어를 할때는 할 수 있는 행동이 별로 없어서 행동을 다 하고 나면 다른 사람들이 선언하는걸 기다리느라 답답했는데


마스터는 그런게 없이 제멋대로 나불거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즉흥적으로 그때그때 기워나가면서 구상한 시나리오인데 플레이어가 재밌다고 해서 좋았습니다.


사실 플레이어가 재미 없었더라도 제가 많이 재미있어서 좋았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