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을 도와주기 위한 제 캐릭터 이미지입니다.


* 맨 밑에 한 줄 요약 있음

** ORPG에서 범용적인 동그라미 초상화를 쓰시는 경우엔 이 팁은 아무 쓸모 없으니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우선 이 이미지는 390x390 픽셀의 정사각형 크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캐릭터의 몸 바깥은 다 투명해서 아무것도 없는 영역이지만...





해당 이미지를 코코포리아에 캐릭터 포트로 넣을 경우, 투명한 공간도 마우스 커서에 반응하는 클릭 범위가 됩니다.





채팅을 칠 경우엔 이렇습니다.







캐릭터 주변에 그러한 투명 클릭 범위가 남는 것이 싫어서 바싹 조여봤습니다. 이 경우 이미지는 150x382의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어라? 채팅을 쳐 보니...



대화창의 이미지 크기가 너무 커졌습니다.


세로로 긴 이미지는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번에는 캐릭터 그림은 냅두고 빈 공간만 좌우로 800px까지 쭉 늘렸습니다. 이 경우엔 800x390 사이즈입니다.





이번에는 대화창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작아졌군요.


그리고 이미지가 좌우로 늘어난 만큼 클릭 범위도 좌우로 늘어납니다.





또한, 채팅창에서의 캐릭터 초상화도 대사를 친 캐릭터의 이미지 크기에 따라서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뜨는 캐릭터 스테이터스 초상화 아이콘도 이와 마찬가지로 변화합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요렇게 됩니다.


채팅 전용 상반신 이미지를 만들 때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결론 : 원하지 않는 클릭 범위가 발생하더라도 정사각형 모양의 이미지를 쓰는 것이 코코포리아에서의 전체적인 미관상 좋다. 입니다


+ 대화창 이미지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나온다면 이미지에 좌우로 공백을 넣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