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랑 대화하는 게 진짜 희망고문인 게 소통이 될 거 같은데 소통이 안 됨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는 걸 전제로 대화를 하니까 그냥 벽 보고 대화하는 느낌임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어도 언제나 옳은 말을 할 수는 없는 법인데 무슨 자신감인 건지 자기 말에 재고의 여지가 없음

심지어는 절대다수가 그거 아니라고 말해도 그런가? 내가 잘못한 건가? 라는 의심마저 안 함

저러다 결국 혼자가 되더라도 세상이 날 왕따시키는 게 아니라 내가 세상을 왕따시키는 거라고 말할 새끼들임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