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한 구절을 쓰면 인공지능이 그럴듯한 말을 뒤에 써서 소설을 이어주는데

이게 달리보면 TRPG의 마스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머지않아 유저가 만든 룰북을 공유하고 읽어주는 싱글플레이 TRPG 쌉가능 아니냐? 기대됨

갓직히 왜 오덕짤 기능을 굳이 여기에 추가한건진 모르겠음 삽화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