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의 딸이 납치된것을 구출하는 간단한 미션.
그러나 보스는 의외로 치밀했기에, 아지트가 아닌 다른 장소에 의뢰인의 딸을 구금한 상태.
우리는 그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오른쪽 아래의 저 토큰 캐릭터(아군 말고)를 납치해서 심문할 필요가 있었음.
공장안에 적들이 상당히 많아서 어떻게하면 쿨하고 멋지게 납치할까 고민하던 도중. 우리도 똑같이 납치하기로 함.
빵빵 씨발새끼야!
내 아레스 로드마스터가 간단하게 셔터문을 뚫어버리고 납치준비 완료한 모습.
아레스 로드마스터가 돌입한 즉시 기습판정 돌입. 적들은 기습당하게 되어서 첫 라운드 행동이 봉인당함
그 사이 우리의 근접 어뎁트가 신속하게 녹아웃 블로를 이용하여 타겟 제압 완료.
메이저 액션이 2개라서 제압 즉시 들쳐업음.
들어가려면 메이저 액션이 필요할듯 하기에 앞에서 대기.
그 다음 행동인 나는 차를 빠져나가기 좋게 잠깐 조정함.
할 일이 붕떠버린 다른 플레이어는 그냥 차에 탐
기습당한 적들은 첫 라운드 플레이 봉인
두번째 라운드.
어뎁트가 즉시 차에 올라타서 문을 닫고, 탑승을 확인한 내가 즉시 뚫어버린 문을 통하여 탈출함
적:????????
6초(1라운드가 대충 3초) 만에 끝난 상황임
이렇게 단 6초만에 피 한방울(적 빼고)흘리지 않고 첫번째 요인을 납치했다 한다.
이제 심문한 다음에 요인의 딸을 구출하러 가야겠다.
ㅈㄴ 깔끔하게 처리했네ㅋㅋㅋㅋ 읽다보니 궁금한건데 사이버 사무라이도 어뎁트만큼 행동이 가능함??
돈이 많다면 가능
인카운터 통으로 증발 ㅋㅋㅋ
와 6초 만에 납치ㅋㅋㅋㅋㅋ
6초 납치는 시발 마스터 울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