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gm이 룰북을 여러번읽고 룰숙지를 제대로 하고 있는 가정하에서는
좀 진행을 못하더라도, 적어도 플레이어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캐릭터를 빌딩하는 재미와 각잡힌 시스템에서 전투하는 재미를 느낄수가 있지만,
서사룰같은경우 gm이 외우거나 제공해야할 데이터의 양은 적어 룰숙지 자체는 쉽지만
진행을 못하면 완전히 망세션이 되어버리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난 데이터룰만 한다.
초보gm이 룰북을 여러번읽고 룰숙지를 제대로 하고 있는 가정하에서는
좀 진행을 못하더라도, 적어도 플레이어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캐릭터를 빌딩하는 재미와 각잡힌 시스템에서 전투하는 재미를 느낄수가 있지만,
서사룰같은경우 gm이 외우거나 제공해야할 데이터의 양은 적어 룰숙지 자체는 쉽지만
진행을 못하면 완전히 망세션이 되어버리는거 같더라고..
그래서 난 데이터룰만 한다.
서사룰은 ㄹㅇ 짬이나 재능 둘중 하나는 있어야함... 둘다 없으면 진행이 막히거나 이상하게 흘러감
데이터룰의 최대 장점은 진행 좀 조지더라도 전투만 적당히 재밌었으면 그거 다 잊고 아무튼 재밌는 세션이 될 수 있다는 점이지
서사룰은 PL의 역량도 많이 요구함. 뭐할지 모르고 어버버거리면 세션 망하는거 순식간임
특히 @공격합니다 @접근전합니다 이런식으로 묘사 나오면 은근 gm입장에서 머리아파짐
그런고로 4판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