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에서 그렇지만, 난 그냥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편인데.
몇 번 플에서 빠져나오긴 했지만, 난 굉장히 명확하게 할 말 하고 나왔어.
플레이가 도저히 납득이 안 되면 나랑 안 맞는거 같다.
마스터가 도저히 내 가치관에서 용납할 수 없는 짓을 하면 너 싫으니까 나간다. 다음에 서로 눈에 띄지 말자.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편하지 않나?
모든 관계에서 그렇지만, 난 그냥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편인데.
몇 번 플에서 빠져나오긴 했지만, 난 굉장히 명확하게 할 말 하고 나왔어.
플레이가 도저히 납득이 안 되면 나랑 안 맞는거 같다.
마스터가 도저히 내 가치관에서 용납할 수 없는 짓을 하면 너 싫으니까 나간다. 다음에 서로 눈에 띄지 말자.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편하지 않나?
그게 맞음. 그래도 최소한 예의는 지켜야 한다 난 생각해서. 진짜 이 시발짓 못하겠다 아니라면 대체로 조목조목 이야기 할려고 노력함
좆같이 말하고 나가면 너도 이제 블-랙리스트에 오를것
ㄴ난 글에 있는 두 가지 경우 중에 플이 나랑 안 맞는거 같다 부분이면 예의를 가능하면 지키려고 노력함. 근데 두 번째 경우면 애초에 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 내에서는 사람 취급을 못하겠어서...
물론 존댓말도 써주고 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내가 못 견디고 발광할 것 같으니 최대한 서로 안 보도록 하자는 식이지
그냥 말없이 안나와서 다른 사람들 시간 낭비시키는 것보다야 말이라도 해주는게 훨씬 좋지. 미리 말해주는게 더욱 좋고,.
물론 상호 예의는 지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