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룰은 gm이랑 pl 역량은 물론이고 상성도 좋아야 하니까.
물론 그걸 소통을 통해서 맞추고 조정하는 것도 trpg 역량이라면 역량이긴 하지만.
대신 데이터룰은 하고나면 거기서 끝임.
경험상 나중에 다시 떠오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은 듯.
모든 데이터룰 세션이 그런 건 아니긴 하지만 대체로?
서사룰은 gm이랑 pl 역량은 물론이고 상성도 좋아야 하니까.
물론 그걸 소통을 통해서 맞추고 조정하는 것도 trpg 역량이라면 역량이긴 하지만.
대신 데이터룰은 하고나면 거기서 끝임.
경험상 나중에 다시 떠오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은 듯.
모든 데이터룰 세션이 그런 건 아니긴 하지만 대체로?
듣고보니 그럴듯하긴 하네.. 데이터룰이라고 기억에 안남는건 아니지만 서사룰쪽이 더 기억에 남을거 같긴하다
서사룰은 좆박은 기억도 오래 남아
그건 맞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