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먼 과거에 한 영웅이 별을 들고 오니 그 것이 스카애나의 오랜 가뭄의 끝이었다...'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전설의 한 구절이죠...

뭐 그 말대로에요 별을 가져온 가문은 실제로 마법을 부리니깐요.


탈리야 가문, 스카애나의 호족, 사실상 스카애나를 통치하죠

그 가문의 자손들은 대대로 여러 마법을 보였다고 해요

아마 그 마법이 지금의 탈리야 가문이 유지될 수 있는 비법일거예요


어째되었든, 그 탈리야 가문에서 행사를 연답니다. 무려 이주일 동안의 연회죠

겉으로는 귀족들간의 친목을 다지고... 힘든 작금의 시기의... 어우 뻔하죠


연회가 시사하는 바는 명확해요. 그들의 삼녀, 탈리야 어지의 꽃이 핀거죠


수많은 귀족이 스카애나로 모여들고 있어요. 이 지역의 퀴 가문도 마찬가지죠.


마침 어제 퀴 가문의 경비를 맡기기 위한 공고가 올라왔어요.


-캐릭터-

3레벨


다른 지역가서 여러 의뢰를 수행하는 느낌으로 진행됨

그러니 편한 마음으로 신청


으갸갸갸갹#9790 디엠 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