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안될팀은 안되겠지만 내가 원래 네캎 구인 면접에 안좋은 기억도 많고 하고싶은 사람 편하게 다하게 해주고 하자는 마인드여서 면접없이 구인했었는데
이제는 면접이랑 세션정 플레이어들 rp합의하는거 다하고 할려 하거든 사실 장기 세션이랑 진작에 이렇게 하는게 맞긴 한데 그동안 안일했던것도 있었던거 같음
여하튼 마스터해본 사람들한테 물어보는데 면접보고 구인하는거랑 아닌거랑은 차이 많이남?
발에 약바르고 붕대감고 누워있는채로도 세션질문하고 있지만 뭐 좀 더하면 다음에는 더 잘해볼수 있겠지
나 방송 봤는데, 면접이라기보단 시작전에 플레이어들 모아놓고 서로 합의보는게 더 필요할듯. 아니면 애초에 관계설정을 해서 처음부터 아는 사이로 시작한다던가
trpg갤에 말한마디 한적 없는데 어케 알았음? 어쨌든 관심가지고 봐준건 고맙네
연재 덕에 그 사이트 눈팅해서 알았음
솔직히 제3자의 입장에서 말하자면 터진 원인은 위자드 때문이라고 본다
말만 존댓말이지 '내가 왜 이딴 것들이랑 파티를 해야 함?' 하면서 분위기 창내는 라그나의 전형이었음
남 얘기할거 없고 그냥 내가 시작에 조율을 못했지 머
면접을 해도 못 거를 때도 있더라. 운도 중요한듯
단편 2~3편 진행하고 고정멤버로 채택하셈 겜 시작전에 말 몇마디 나누는거 좆도 의미없고 단편이 곧 면접임 - dc App
데리고 단편을 함 해봐
장편도 세이프가드가 못 된다면 면접이 어떻게 그 역할을 하겠는가
군대라 참가못해서 늘 다른사람 연재글로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터진건 매우 안타까운일이에요 ㅠ
감사합니다
면접에서 대부분걸러지는데 테스트삼아 직접한번 해보면 백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