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룰 -- 

언던

-- 참고 작품 -- 


 블라스피머스 


-- 세계관 간단 소개 -- 


7년 전, 진노의 때가 도래했습니다. 휴거, 재림, 심판의 세 기적이 일어나 가장 위대하신 분의 뜻에 따라 세계가 변했습니다.


당신은 셋이자 하나이신 위대하신 분의 변덕스러운 뜻에 따라 이 오래되고 지고한 땅을 거니는 참회자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위대한 기적은 당신을 데리고 가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채찍으로 자신의 등을 때리면서 자학하며 위대하신 분의 이름을 쉼없이 칭송하는 컬티스트입니까? 아니면 위대하신 분의 열 가지 덕목의 가르침조차 잘 모르는 까막눈 묘지털이범입니까?


-- 세션 시놉시스 -- 


“이 메마르고 갈라진 땅의 저편에 성(聖) 가멜브레제의 성소가 있다네… 참회자여, 순례의 길 위에서 죽어가는 나의 누이를 대신해 이 올리브 열매를 제단에 올리고 기도를 올려 주겠나? 헝클어진 대지와 살아있는 성인(聖人), 그리고 죄인들 너머에 있는 그 곳에서 기도를 올려주겠나? 형제들이여, 당신의 마음에 비탄과 관용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하겠네 …”


각자의 이유로 참회 혹은 순례길에 오른 여러분들은 도중 만난 루도비코 신부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루도비코 신부는 위와 같이 말하면서 여러분에게  부탁을 합니다.  성 가멜브레제의 성소는 위대한 기적으로 뒤틀려버린 '성자들의 행진'의 땅 너머 야만스러운 이교도인 읏눕두인들이 많은 '도롯살람 탑 폐허'에 있다고 합니다.

-- 특징 -- 

엘프, 드워프등의 판타지 종족 없고 다 인간임. 

당연히 스토리적으로 영향이 있는 몇 가지 플레이북은 밴할거임. 




나중에 돌리고 싶어서 블라스피머스 느낌으로 이것저것 만들어놨는데 언던 구인글 같은걸보면 대부분 일반적인 중세 판타지 느낌이란 말이지. 

이런 세팅으로 돌려보고 싶은데 이런 건 너무 취향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