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키워드만 피하면 아무 문제 없긴 한데 난 솔직히 관련된 말이 하고싶어서 - dc App
익명(106.101)2022-10-18 11:19
답글
사람 쳐내고서라도 그 이야기 하고 싶으면 쳐 내는거고 그정도까진 아니면 걍 적당히 그 이야기 거르라고 그러니까
익명(183.96)2022-10-18 11:42
키워드의 별거아님정도*그 사람이 발작하는 정도/그 사람의 멘탈피해 정도
=가불가의 정도
근데 확실한건, 컨셉으로 오버떨건 진심이건간에 그걸 건들면 너는 그 사람의 권위에 도전하는거임. 이미 명확하게 선을 그어놨는데 그걸 넘겠다는건 사회적으로는 '나는 너를 좆으로 본다' 는 신호로 보이기에 충분함.
익명(183.102)2022-10-18 11:37
답글
가불가의 정도에 따라서 결과야 달라지겠지만 어찌됐건간에 너는 '굳이 건들이지 않아도 되고 건들이지 말아달라고 경고한 벌집을 건드리는 조심성 없는 사람' 타이틀을 얻을 가능성이 농후함.
님 소셜스킬이 좋다면야 잘 끌어내서 하하호호 농담따먹기도 가능해질테니까 도전하고싶으면 도전하는것도 좋지 뭐. 평범한 사람에겐 빡빡해 보여도 난이도 높은걸 태연하게 해내는 사람은 어디서든 있는법이니. 내가 하면 권위에 대한 도전이지만 잘생긴 엄친아가 하면 저스트 조크가 되는게 어디 하루이틀일인가 따흐흑
익명(183.102)2022-10-18 11:42
답글
대놓고 무시하고 이야기하려던건 아니고 선을 협상해볼 생각이었는데 니 말 듣고보니 그냥 닥치고 있는게 맞아보인다 - dc App
익명(106.101)2022-10-18 11:45
구인이나 준비단계면 아직 팀의 컨센서스가 없으니까 이야기해봐도 되는데, 이미 돌아가는 중이면 리스크는 크고 이야기 끝난 거 같고 갑자기 그런다 소리 들을 가능성 높음.
익명(223.33)2022-10-18 11:56
근데 자기는 특정 키워드 싫다고 얘기하는거면 상위 20퍼 안엔 들어가지 않나. 얘기안하다 터지는거 보단 자긴 뭐가 싫다고 털어놓고 팀원들에게 먼저 얘기하는거면 양반이지. 그걸 마스터가 싫다하면 그냥 취향 안맞으니 빠빠이고 수렴하면 진행하는거고. 딱히 누가 특별하게 나쁜것도 아닌거 같은데?
익명(39.118)2022-10-18 12:04
답글
자기가 뭐가 싫고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걸로 유난떤다고 할것도 없고 그냥 그게 안맞으면 헤어지면 되는거고 그정돈 배려할수 잇다고 하면 진행하는거고. 어차피 이 판이 취향맞는 사람들끼리 조율해 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취미판이니까 취향이 안 맞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고 성인답게 얘기로 푸는게 좋지
익명(39.118)2022-10-18 12:07
플레이를 하는데 그 주제를 논함이 있어 중요한가?
그럼 그 싫다는 사람이 나가는 게 맞고.
아니라면 존중해주는 게 맞지.
그래도 다루고 싶다면 타협점 찾아보고 안 되면 둘 중 한 명 나가야 함. 결국 선택임. 감안하고 언급 안 하면서 같이할 건지 언급하고 싶어서 둘 중 하나 보낼 건지...
익명(123.248)2022-10-18 12:04
대화해보고 서로 협의해
열폭(aa123ha1234)2022-10-18 12:22
그키워드가뭔데?
익명(118.235)2022-10-18 12:43
발작하는 데는 병신 같아도 나름 이유가 있는 법이니 별 거 아닌 거 같다는 말이나 티는 절대 내지 말고 이유를 묻고, 그게 정말 세션에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아니면 그 사람이 세션에 필요한지 생각하던지 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셈. 이해와 대화로 움직이는 게 이 취미고 괜히 뭐가 뭐가 싫다 별로다 말하고 시작하는 게 기본인 취미도 아닌 걸.
익명(222.105)2022-10-18 17:41
답글
관련해서 좀 심하게 안좋은 기억 있다는 것 같아서 그냥 더 안건드리기로 함 - dc App
익명(106.101)2022-10-18 17:45
답글
그럼 이해해야지 뭐. 정말 세션에 필요한 키워드도 아니고 팀원이 세션에 필요한 사람이면 말이지. 그럼 언젠가 네가 "우욱 씹"인 주제도 그렇게 이해 받을 수 있을 거임.
사람 쳐낼 정도로 ㅈ같으면 쳐내는거고, 그정돈 아니다 싶으면 팀원들끼리 조율 하는거지 뭐
그냥 그 키워드만 피하면 아무 문제 없긴 한데 난 솔직히 관련된 말이 하고싶어서 - dc App
사람 쳐내고서라도 그 이야기 하고 싶으면 쳐 내는거고 그정도까진 아니면 걍 적당히 그 이야기 거르라고 그러니까
키워드의 별거아님정도*그 사람이 발작하는 정도/그 사람의 멘탈피해 정도 =가불가의 정도 근데 확실한건, 컨셉으로 오버떨건 진심이건간에 그걸 건들면 너는 그 사람의 권위에 도전하는거임. 이미 명확하게 선을 그어놨는데 그걸 넘겠다는건 사회적으로는 '나는 너를 좆으로 본다' 는 신호로 보이기에 충분함.
가불가의 정도에 따라서 결과야 달라지겠지만 어찌됐건간에 너는 '굳이 건들이지 않아도 되고 건들이지 말아달라고 경고한 벌집을 건드리는 조심성 없는 사람' 타이틀을 얻을 가능성이 농후함. 님 소셜스킬이 좋다면야 잘 끌어내서 하하호호 농담따먹기도 가능해질테니까 도전하고싶으면 도전하는것도 좋지 뭐. 평범한 사람에겐 빡빡해 보여도 난이도 높은걸 태연하게 해내는 사람은 어디서든 있는법이니. 내가 하면 권위에 대한 도전이지만 잘생긴 엄친아가 하면 저스트 조크가 되는게 어디 하루이틀일인가 따흐흑
대놓고 무시하고 이야기하려던건 아니고 선을 협상해볼 생각이었는데 니 말 듣고보니 그냥 닥치고 있는게 맞아보인다 - dc App
구인이나 준비단계면 아직 팀의 컨센서스가 없으니까 이야기해봐도 되는데, 이미 돌아가는 중이면 리스크는 크고 이야기 끝난 거 같고 갑자기 그런다 소리 들을 가능성 높음.
근데 자기는 특정 키워드 싫다고 얘기하는거면 상위 20퍼 안엔 들어가지 않나. 얘기안하다 터지는거 보단 자긴 뭐가 싫다고 털어놓고 팀원들에게 먼저 얘기하는거면 양반이지. 그걸 마스터가 싫다하면 그냥 취향 안맞으니 빠빠이고 수렴하면 진행하는거고. 딱히 누가 특별하게 나쁜것도 아닌거 같은데?
자기가 뭐가 싫고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말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걸로 유난떤다고 할것도 없고 그냥 그게 안맞으면 헤어지면 되는거고 그정돈 배려할수 잇다고 하면 진행하는거고. 어차피 이 판이 취향맞는 사람들끼리 조율해 가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취미판이니까 취향이 안 맞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고 성인답게 얘기로 푸는게 좋지
플레이를 하는데 그 주제를 논함이 있어 중요한가? 그럼 그 싫다는 사람이 나가는 게 맞고. 아니라면 존중해주는 게 맞지. 그래도 다루고 싶다면 타협점 찾아보고 안 되면 둘 중 한 명 나가야 함. 결국 선택임. 감안하고 언급 안 하면서 같이할 건지 언급하고 싶어서 둘 중 하나 보낼 건지...
대화해보고 서로 협의해
그키워드가뭔데?
발작하는 데는 병신 같아도 나름 이유가 있는 법이니 별 거 아닌 거 같다는 말이나 티는 절대 내지 말고 이유를 묻고, 그게 정말 세션에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아니면 그 사람이 세션에 필요한지 생각하던지 해서 이야기를 나눠보셈. 이해와 대화로 움직이는 게 이 취미고 괜히 뭐가 뭐가 싫다 별로다 말하고 시작하는 게 기본인 취미도 아닌 걸.
관련해서 좀 심하게 안좋은 기억 있다는 것 같아서 그냥 더 안건드리기로 함 - dc App
그럼 이해해야지 뭐. 정말 세션에 필요한 키워드도 아니고 팀원이 세션에 필요한 사람이면 말이지. 그럼 언젠가 네가 "우욱 씹"인 주제도 그렇게 이해 받을 수 있을 거임.
싫다는데 굳이그걸 하고싶다는놈도 정상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