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후기들 같은거 보면 거의 COC판은 한국형분위기 아니면
일본쪽에서 따온 씹덕형 분위기 이렇던데 원래는 그 1900년대
서양이잖아? 그 분위기나 컨셉 그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한국에는
잘 없는거 맞음?
만일 그렇다면 본국에서 나온 어드벤처나 캠페인 세팅 같은거는
한국에 나와도 별로 안팔린다고 봐야하나? 사람들이 원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울나라나 일본거 창작 시나리오 같은거 쓰면 되니깐
카페후기들 같은거 보면 거의 COC판은 한국형분위기 아니면
일본쪽에서 따온 씹덕형 분위기 이렇던데 원래는 그 1900년대
서양이잖아? 그 분위기나 컨셉 그대로 즐기는 사람들은 한국에는
잘 없는거 맞음?
만일 그렇다면 본국에서 나온 어드벤처나 캠페인 세팅 같은거는
한국에 나와도 별로 안팔린다고 봐야하나? 사람들이 원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울나라나 일본거 창작 시나리오 같은거 쓰면 되니깐
할 사람은 당연히 그렇게 가지고 놀고 잇겠지?
이번 dcc행사 시나리오보면 즐기는 층은 있다
코어형식 아니면 굳이 크툴루로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편
나도 분위기로 즐기는 데스우
정답입니다. 솔직히 지금 여기서도 아무도 담주에 카오시움이 리젠시 크툴루 발매하는 거 이야기 안하지 않냐?
이거 정발만 해주면 바로 살건데 ㅠㅠ 니알라토텝 같은거 또 내주면 좋겠다
빅토리아 시대 배경이지? 제인 오스틴하고 애거서 크리스티 시대인가... 개인적으론 엄청 좋아하는 배경인데
제인 오스틴은 맞는데 애거사 여사님은 19세기 말에 태어나서 사실상 20세기 사람
빅토리아도 아니고 조지 3세 시절. 그러니까 나폴레옹 전쟁 전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