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칭찬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으니까 걍 빡준비하는거라 생각함
그래서 세션카드도 만들어가고 맵도 예쁘게 포토샵해가고
시트도 지원 없으면 직접 수제로 자동화시트를 만들고 그러는데
PC들이 못 알아보고 넘겨버리면 좀 슬플때가 있음
그래서 난 늘 내가 뭐 더 추가로 만들면 쉬는 시간이나 농담할 때 언급해서 칭찬해달라고 함
엎드려 절받기긴 한데, 아무튼 나는 그게 준비의 이유라고 봄
그리고 결국 그렇게 빡준비하면 앵간하면 스무스하게 굴러가서
GM도 PC도 상호만족 씹가능하기도 하고
막말로 작정하고 돌릴거면 카톡으로도 가능한게 이 바닥인데,
뭐하러 FVTT구매하고 롤20결제하고 코코포리아 준비하고 그러겠음 다 자기만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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