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평범한 저녁이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가며, 내일에 대해 생각하는 일상의 사이로 그 사람은 나타났습니다.

텅 빈 새장을 들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울새가, 울새가 돌아오지 않아...!"


그리고 눈 앞에서 피를 토하고 쓰러져 숨이 끊어졌습니다.

기이하게도 그 마지막 비명은 마치 새의 지저귐 같았습니다.



- 설명 -


1920년대 미국 배경

2편 정도의 시나리오

생존이 주요 소재


- 캐릭터 -


라그나 금지

비릿한 도적 금지


- 알아두어야 할 것 -


캐릭터의 감정묘사 또는 pc간의 상호작용이 주가되는(트위터 스타일의) 세션이 아님

잔인한 묘사 o

광기 묘사 o

뉴비 환영(중요)



오늘(10/19) 저녁 8시

으갸갸갸갹#9790 디엠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