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성이 어디 한군데 무너뜨려서 유지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타협할 머가리가 있었으면 말을 꺼내겠나.
이렇게행동할것같지만 한편으로는 그렇지않을 수도 있지않은가
몬스터만 죽이는 캐릭터가 한편으로는 인간을 죽일수도 있느냐.......
캐릭터성이 어디 한군데 무너뜨려서 유지되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타협할 머가리가 있었으면 말을 꺼내겠나.
이렇게행동할것같지만 한편으로는 그렇지않을 수도 있지않은가
몬스터만 죽이는 캐릭터가 한편으로는 인간을 죽일수도 있느냐.......
그냥 로그를 풀어보슈. 그러다가 오늘 별의 별소리를 다 들으시겠수.
스스로 타협이 어딨냐 상대가 있어야 "타"협이지 말이라고 다 말이 아님 그건 아무말임 ㅋㅋ
ㄴ온당한 타이지 다를 타 아니라능... 쿼테이션 주려면 협에다가 주셔야 됨....
ㄴ그러네
로그를 풀어보라니?
그리고 행동 하나 선택지 몇 개 갖고 될까 안될까 고민하는 건 캐릭터 설정이 다 안된 거 아니냐? 왜 그런 걸 고민
김바보//님이 작성한 캐릭터가 어떤 녀석인지 알아야. 다른 플레이어 캐릭은 어떤지 알아야. 실질적인 이야기가 되지 않겠음? 판단하고 개선안을 도출하거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껀덕지가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으니 이야기가 평행선을 달리지 않음?
로그를 풀어야 뭐가 문제인지 판단을하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