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원이 희생하더라도 게임은 진행하는 엑스컴이지
사상률이 높고 캐릭터가 대체가능한 모험물로 보는게 맞음
그리고 분대원 죽을때 대체가 불가능한 내적 상황이면 키퍼가 캐릭터들 베이비시팅 해줘야됨
평가 높은 공식 시나리오도 적절한 개연성으로 목적 달성하고 '승리' 하는 방법 다 준비돼 있음. 그게 조사자의 확실한 죽음인 경우도 있지만 ㅋㅋ
사상률이 높고 캐릭터가 대체가능한 모험물로 보는게 맞음
그리고 분대원 죽을때 대체가 불가능한 내적 상황이면 키퍼가 캐릭터들 베이비시팅 해줘야됨
평가 높은 공식 시나리오도 적절한 개연성으로 목적 달성하고 '승리' 하는 방법 다 준비돼 있음. 그게 조사자의 확실한 죽음인 경우도 있지만 ㅋㅋ
원본이 코스믹호러니 만큼 어떻게든 세션 처음부터 끝까지 살아는 남아서 마지막에 미지의 공포에 시달리고 잇지만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그저 광인으로 취급받는 그런 엔딩이 가장 무난하다고 보기는 함...CoC의 문제는 호러풍인데도 불구하고 어울리지 않게 데이터룰이라 안전장치 같은걸 마스터 요령으로 넘기고 있다는점에 있다고 보고
차라리 죽여줘 소리 나오는 꼴을 보느니 죽는걸? 목적으로? 하면???? - dc App
편안한 안식은 없다 게이야! 절대로!
'그게 조사자의 확실한 죽음인 경우도 있지만' 그걸 받아들이냐 마냐의 차이지
보스한테 자폭하고 같이 죽어서 엔딩이면 받아들일 사람 꽤 많으니까 플레이어 중 하나는 괜찮겠지 중간에 개죽음이 문제고
코빗 시나리오로 치면 외부적 탐문을 거쳐 정보를 얻고 집을 탐험하다가 숨겨진 지하실을 찾고 아직 보스 못 찾았을 때 어둠에서 날아온 코빗의 단검에 찔려죽는 건 허무하게 죽더라도 가능이라고 봄
테이블에서 면대면인 상황을 기준으로 해서 OR이면 좀 고민해봐야한다고 생각함
난 최종 목표가 확실하게 드러났거나, 최종 목표를 이루는 수단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상황 아니면 캐릭터 안 죽는게 낫고, 대체한다면 그럴듯한 이유 있어야한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