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의 어떤 부분이 구린지 설명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누가 구리다니까 앵무새처럼 구리다고 따라할 뿐이지.
구린 건 맞긴 함.
하우스룰 없으면 회피의 범용성이 너무 높아서 좆사기라는 점이나 서사룰에 가까운 주제에 전투는 너무 데이터적인 느낌이라던가.
따지면 단점이 이것저것 있긴 한데, 그걸로 coc 자체를 까는 건 존나 우스운 짓임.
애초에 전투가 메인인 룰이 아니니까.
방향성이 다른 룰 끌고와서 비교하는 것도 존나 웃긴 짓거리임.
적어도 까려면 비슷한 방향성의 다른 룰이랑 비교하면서 까.
누가 구리다니까 앵무새처럼 구리다고 따라할 뿐이지.
구린 건 맞긴 함.
하우스룰 없으면 회피의 범용성이 너무 높아서 좆사기라는 점이나 서사룰에 가까운 주제에 전투는 너무 데이터적인 느낌이라던가.
따지면 단점이 이것저것 있긴 한데, 그걸로 coc 자체를 까는 건 존나 우스운 짓임.
애초에 전투가 메인인 룰이 아니니까.
방향성이 다른 룰 끌고와서 비교하는 것도 존나 웃긴 짓거리임.
적어도 까려면 비슷한 방향성의 다른 룰이랑 비교하면서 까.
총으로 회피 혼내주자
예시 중 하나일 뿐이니까.
새비지 펄프 크툴루 vs 겁스 펄프 크툴루 vs CoC펄프 크툴루 뭐할거임?
새비지랑 겁스를 안해봐서 객관적인 비교가 어려울듯. 근데 그게 그냥 coc 자체를 이야기하는 데에 큰 상관이 있음? CoC에서 펄프 크툴루는 서플리먼트 중 하나일 뿐인데.
펄프 크툴루는 기본적으로 장르고 그에대한 서플도 각 룰로 나와있다고 알고있음
CoC에서 전투는 연출의 한 방편이지 독립된 컨텐츠라고 보기는 어려운 거 같음. 가끔씩 못 만든 시나리오 중에 D&D 인카운터 짜듯이 몹을 뿌려놓고 계속 순수 전투로 돌파하게 만드는 경우 있는데 그건 정말 지양해야 할 방식이라고 생각해
나도 같은 생각인데, 전투 구리다고 잘못된 룰이란 식으로 이야기하는 게 좀 보이니까 좀 어이없더라.
D&D같은 일반적인 데이터룰을 하다가 별 생각 없이 CoC 입문한 마스터가 크툴루 스킨 씌운 던전 크롤링 시나리오 만들고, 거기에 별 생각 없이 참가한 PC가 맨손으로 4시간 동안 전투만 하게 되면 전투룰에 한이 맺힐 법도 하지.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납니다
크툴루가 서사술에 가까움 ?
데이터룰이랑 서사룰이 정반대 개념에 있는 게 아니고, 댄디랑 비교하면 CoC는 플레잉에 마스터든 플레이어든 서사성을 상당히 요구하는 편임.
? 누가 뭐라 그랬음? coc가 전투만 재미없지 룰 자체가 병신 소리 들을 룰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