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엑셀러레이트? 다들 한번쯤은 경험해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좋은 룰임, 다른데에 가져다 쓰기도 이래저래 좋은 시스템이고. 근데 일단 글을 잘 쓴다와 TRPG(의 RP)를 잘 한다는건 좀 아예 다른 영역이니까 참조해 두고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스코프라는 룰 있는데 이거 좀 더 추천해 보고 싶음. 대충 어떠한 역사의 시작과 끝을 미리 정해두고서 그 사이 사이에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채워 나가는 룰인데 역덕들끼리 할 거면 이 룰이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하다
스토리를 쓰는것과 trpg 시나리오 쓰는건 정말정말 큰 차이가 있다
니 자작소설 보여주고 싶은거면 걍 글만 쓰고 trpg 하고싶으면 우선 뉴비팟이라도 경험 해보고 하는게 좋음
TRPG에서 플레이어 요구되는 건 대본을 빠르게 읽고 캐릭터를 표출해내는 연기자의 자질이고 작가로서 설정을 짜는 건 부차적인 듯
페이트 엑셀러레이트? 다들 한번쯤은 경험해봐야 된다고 생각하는 좋은 룰임, 다른데에 가져다 쓰기도 이래저래 좋은 시스템이고. 근데 일단 글을 잘 쓴다와 TRPG(의 RP)를 잘 한다는건 좀 아예 다른 영역이니까 참조해 두고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스코프라는 룰 있는데 이거 좀 더 추천해 보고 싶음. 대충 어떠한 역사의 시작과 끝을 미리 정해두고서 그 사이 사이에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를 채워 나가는 룰인데 역덕들끼리 할 거면 이 룰이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하다
스토리를 쓰는것과 trpg 시나리오 쓰는건 정말정말 큰 차이가 있다
니 자작소설 보여주고 싶은거면 걍 글만 쓰고 trpg 하고싶으면 우선 뉴비팟이라도 경험 해보고 하는게 좋음
TRPG에서 플레이어 요구되는 건 대본을 빠르게 읽고 캐릭터를 표출해내는 연기자의 자질이고 작가로서 설정을 짜는 건 부차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