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있는 글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려달라는 댓글이 있어서 몇 자 적어봄.
카미가카리에서 전투의 목적은 뭘까?
당연히 승리임.
그게 아니면 데이터는 왜 있고, 빌드는 왜 짜?
인조신기란 아이템을 열심히 강화할 이유도 없지.
자기가 열심히 짠 빌드와 가진 리소스를 이용하여 적을 격파하는 것이 카미가카리라는 룰의 핵심이고,
이건 다른 전투 중심의 데이터룰들도 공유하는 특성임.
그럼 CoC는 다르냐?
완전히 다르지.
CoC에서의 전투는 문제상황의 해소, 해결임.
이건 승리를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승리보다 포괄적인 개념임.
도망치는 것이나 모종의 방법으로 적과 멀어지는 것도 문제 상황을 해소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이 사소한 차이가 카미가카리와 CoC의 방향성을 나눔.
카미가카리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적을 때려죽일 수 있어야 함. 설정부터가 신을 죽일 수 있는 초능력자들이니까.
근데 CoC는 아님.
CoC에서 마스터는 굳이 플레이어들이 승리할 수 있는 보스를 낼 필요가 없음.
단지 보스와 놈이 만들어낼 상황을 극복할 방법을 준비할 뿐이지.
생각나는대로 적당히 적은 거라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
반박할 사람은 댓글로 알아서 하셈.
카미가카리에서 전투의 목적은 뭘까?
당연히 승리임.
그게 아니면 데이터는 왜 있고, 빌드는 왜 짜?
인조신기란 아이템을 열심히 강화할 이유도 없지.
자기가 열심히 짠 빌드와 가진 리소스를 이용하여 적을 격파하는 것이 카미가카리라는 룰의 핵심이고,
이건 다른 전투 중심의 데이터룰들도 공유하는 특성임.
그럼 CoC는 다르냐?
완전히 다르지.
CoC에서의 전투는 문제상황의 해소, 해결임.
이건 승리를 포함하고 있긴 하지만, 승리보다 포괄적인 개념임.
도망치는 것이나 모종의 방법으로 적과 멀어지는 것도 문제 상황을 해소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이 사소한 차이가 카미가카리와 CoC의 방향성을 나눔.
카미가카리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적을 때려죽일 수 있어야 함. 설정부터가 신을 죽일 수 있는 초능력자들이니까.
근데 CoC는 아님.
CoC에서 마스터는 굳이 플레이어들이 승리할 수 있는 보스를 낼 필요가 없음.
단지 보스와 놈이 만들어낼 상황을 극복할 방법을 준비할 뿐이지.
생각나는대로 적당히 적은 거라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
반박할 사람은 댓글로 알아서 하셈.
이 말이 맞는것 같네요
맞는 말에는 장작이 들어오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