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봐서 팀이 수용을 못할 거 같은 설정은 확실하게 안된다고 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오늘도 다시 되새겨 봅니다


(보통 플레이어가 아무리 말해봤자 소용이 없으며 마스터가 총대 메고 해야 함. 전국의 마스터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