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에 쩌든 파티원들을 '담부턴 죽이지 마요~'하고 계도하며 몸으로 힐링해주기

스토리상 파티원들이 살육해야 할땐 갑자기 흥분이 와서 구석에 숨어 딸이나 치다가 살육 끝나면 '무슨일 있었어여?'나타나기

그리고 또 '담부턴 죽이지 마요~'하고 계도하며 몸으로 힐링해주기

무한반복...

사실상 성녀,성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