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람들 기억에서 많이들 잊혀졌지만 'TRPG 리플레이 탈을 쓴 소설'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던 윳쿠리 TRPG 같은 거 있잖아.

그건 일본에서 만든 영상을 번역해서 갖고 온 거라서 세션 내지는 팀이라는 단어 대신 탁이라는 단어를 종종 썼었어.

'오치미츠탁'이라느니, '주정뱅이탁'이라느니 하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