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던전 마스터(DM)외에는 특수 용어 없었음
크툴루가 오래되었던 룰이였지만. 당시 한국에서는 유행 아니였고.

이후에 wod로 넘어가면서 스토리텔러인가 하는 용어를 사용했었음.

애초에 coc가 흥하기 시작한건 일본에서 윳쿠리trpg 열풍이 트위터랑 유튜브에 퍼졌을때 인데.

그때 부터 키퍼링, 탁 같안 용어가 번지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