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쪽에서든 저쪽에서든 본인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느끼고 이 악무는 거잖아.
솔직히 단어가 중요한게 아니지.

그리고 보통 이런 생각은 상대가 싫다기보다는 갈라치기하고 본인 쪽에 소속감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서 나온다.
동조하는 애들이 있으니까. 난 여기 소속되어 있어.
그러지 말고 정말로 소속될 수 있는 곳을 찾는 티알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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