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도 아니고
크툴루신화 TRPG로 타이틀 적혀 있는 네이버 블로그 영상 보고
눈 반짝이며 가슴 속에 수줍은 동경 품었다가
책 사고 사람 모아 시작하는 게 아니었다고

이럴수가
충격적이다

그럼 다들 뭐 보고 입문함?
진짜로 러브크래프트 전집 같은 걸로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