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성배전쟁룰이 너무 괴담이 많아서 솔직히 어느정도인가 반신반의 하면서 참여했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재밌었다.

난 전글에서 나온 2번 PC인데 완전 컨셉으로 캐릭을 만들어서 솔직히 광탈 할줄 알았던 성배전쟁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해서 우승했다.


난 인형에 사랑에 빠진 인형사. 소망으로는 내 아내인 인형을 사람으로 만들어 고성능 ㅇㄴㅎ을 갖는게 소망이었다. 


마스터는 인형사(A), 인형은 자기개조(B)로 참여했는데


서번트는 오카다 이조. 이 친구인데




내 기준으로 좋은 점을 전혀 모르겠는거야. 어쌔신인데 정면대결형. 보구는 상대 무술을 보고 판정했을때 공격판정상승이라는 암살이 아닌 패시브 보구.


그에 대한 나의 판단은



자해해라 어쌔신


첫턴부터 어쌔신을 자해시키고 교회에 보호 받으면서 내 인형을 계속 키우는 거였다.


인형에게 어새신 먹이고, 왠지 혼자있던 라이더 마스터 암살해서 먹이고, 헤라클래스랑 아스톨포 사이에서 싸우다 빈사된 랜서 쓰러트리고 먹이고

 내 인형 스탯

근 E           근 A

내 E           내 B

민 E      ->  민 A

마 E           마 B

행 E           행 E


자기개조 B

기척차단 B

히토키리 B

천리안C

고속작성 C

인형술 B

원령조복 B

변화 D 

직감 B 

괴력 B


이렇게 만들어서 존버끝에 암살로 이겨서 염원하던 고성능생체 ㅇㄴㅎ을 얻게됨.


근데 내가 이겨놓고도 미안한게 세이버 마스터랑 버서커 마스터 진짜 시작부터 끝까지 싸우면서 


세이버 마스터는 진짜 광기를 잘 보여줬고 버서커 마스터는 진짜 페이트 주인공같은 묘사가 되게 좋았는데 존버가 이겨서 좀 미안했음...


생각보다 진행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재밌었다. 다음에 세션 열리면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