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시노비가미, 특히 사이코로픽션 처음 해보는 사람 오면 둘 중에 하나는 반드시 보여주고 플레이시키게 되는 거 같음
보통 전자는 장면 플레이어가 뭘 연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후자는 장면 플레이어가 뭘 생각하고 판정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줄 때 쓰는데
1. 접근성 좋고
2. 언제 어떻게 판정하는지에 대해서 시각화나 편집이 잘 되어있어서
룰북만 놓고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게 먹힘
최소한 시노비가미 할 때 저것보다 접근성 면에서 더 괜찮은 자료라고 할만한 자료는 아직까지 못 찾은 거 같아
보통 전자는 장면 플레이어가 뭘 연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후자는 장면 플레이어가 뭘 생각하고 판정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줄 때 쓰는데
1. 접근성 좋고
2. 언제 어떻게 판정하는지에 대해서 시각화나 편집이 잘 되어있어서
룰북만 놓고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편하게 먹힘
최소한 시노비가미 할 때 저것보다 접근성 면에서 더 괜찮은 자료라고 할만한 자료는 아직까지 못 찾은 거 같아
그런 좋은 자료가 있으면 링크도 같이 올리고 그래주면 좋잖아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IEAgR_dDSwjnk0VjwgYv9l_ES3XmNm8f
누가 탁이란 말 쓰래 씨발년아
일본인들이 탁이라는데 어쩔거임 ㅋㅋㅋㅋㅋ